느린 걸음도 일의 일부가 되는 순간, 노동은 생계가 아니라 삶이 됩니다.
장애인의 일할 권리, 함께 지키는 약속 글/그림. 다츠디자인 현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웹진 <장애인과 일터>를 읽고퀴즈의 정답을 맞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