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다
인식의 확장
노동의 경계를 넘어:
‘생산성’의 신화에서 ‘존엄한 기여’의 일터로
박경수(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어느덧 7년 차에 접어든 청각장애인 유튜버 '하개월'. 비장애인들이 생각하는 청각장애인의 단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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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단은
함께 말하다

배제 없는 자리에서
일은 성과를 넘어 삶을 지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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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경계를 넘어:
‘생산성’의 신화에서 ‘존엄한 기여’의 일터로
박경수(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어느덧 7년 차에 접어든 청각장애인 유튜버 '하개월'. 비장애인들이 생각하는 청각장애인의 단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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