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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D News

2025. August

MZ세대와 함께 혁신하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7월 1일(화) 본부에서 제7기 ‘KEAD 주니어보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KEAD 주니어보드’는 입사 5년 이내 직원 중 지역과 직군·직렬의 다양성을 고려해 선발된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30세대를 대표해 공단의 경영, 사업,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 혁신리더 양성과정 참여 △온·오프라인을 통한 의견 제시 △주요 회의 참관 및 경영진과의 교류 △조직 혁신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조직 내 상향식 혁신 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이종성 이사장은 “MZ세대가 조직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들의 참여와 소통이 변화의 열쇠”라며 “KEAD 주니어보드가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적 제안으로 조직 혁신을 이끄는 주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보장정보 연계로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7월 9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복지멤버십 활용 장애인의 안정적 고용·복지환경 조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보장정보의 제공과 활용, 다양한 사업에 대한 상호 공유 및 연계 협력에 나선다. 사회보장정보원이 보유한 데이터와 공단의 취업지원사업을 연계해, 장애인에게 맞춤형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의 단계별 통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가 복지멤버십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 복지멤버십 가입자들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해당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30세대와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를 모색하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7월 18일(금) 본부에서 ‘2025년 청렴 서포터즈 2차 간담회’를 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청렴 서포터즈’는 공단 본부 및 전국 소속기관의 2030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 4월 창단 이후 청렴 캠페인과 퀴즈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청렴활동 계획을 구체화하고, △갑질 등 낡은 조직문화 △업무 투명성 부족 △부패 예방체계 미흡 등 3대 부패 취약 분야의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서포터즈들은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