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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에서는 각기 다양한 사람들끼리 어우러져 살아간다. 그런 우리가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고,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예절을 지켜야 한다. 직장에서 마주하는 동료들에게 지켜야 할 예절도 물론 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처럼 같은 내용이더라도 태도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는 법이다. 나에게는 당연한 일이지만 상대방에게는 그렇지 않은 일도 많다. 그렇다면 내가 모르는 것도 있지 않을까? 혹시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아래의 체크리스트를 확인해서 점수를 매겨보자.

직장 내 의사소통 예절 체크리스트!

아래의 문항 중 내가 실천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내용에 동그라미를 친다. 동그라미 하나당 1점이다.

문항
1 회사 동료에게는 ‘안녕하세요’라고 활기찬 목소리로 아침 인사를 한다.
2 너무 작거나 너무 큰 목소리로 말하지 않는다.
3 전화를 받을 때, 소속과 이름을 밝힌다.
4 전화를 걸 때, 소속과 이름을 밝히고 통화가 가능한지 먼저 물어본다.
5 전화를 끊을 때, ‘감사합니다’, 혹은 ‘좋은 하루 되세요’와 같은 인사말로 마무리한다.
6 메일을 쓸 때, 제목에 용건을 간략히 적고, 본문에 세부 내용을 적는다.
7 메일을 쓸 때, 맨 앞에 내가 어느 소속의 누구인지 정확하게 밝힌다.
8 메신저로 연락할 때, 인사를 한 후 용건을 밝힌다.
9 부득이한 상황으로 지각하거나 결근하게 될 경우, 곧장 상사에게 사유와 함께 알린다.
10 기한 내 일을 마치지 못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경우, 이유와 대처방안을 함께 상사에게 보고한다.
11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다시 한번 더 확인한다.
12 동료와의 대화에서 업무와 관련 없는 내용을 불편해한다면 더 이야기하지 않는다.
13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경청한다.
14 갈등상황이 생겼을 때 먼저 오해가 있는지 살펴본다.
15 갈등상황이 생겼을 때 폭언이나 욕설을 하지 않는다.
총점
  • 0점 ~ 9점
    새싹 직장인. 이제 직장 생활을 시작할 준비가 됐다.
  • 10점 ~ 14점
    열심 직장인. 혹시 내가 몰랐던 점이 있다면 이번에 배워보자.
  • 15점
    모범 직장인. 모두와 함께 잘 어울릴 준비가 된 직장인이다!